영어 잘하는사람 정말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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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학교때부터 영어가 싫었다. 왜 내가 인생에 아무짝 쓸모없는 교과서 지문을 외워야하는건가. 그래서 영어등수가 항상 쓰레기였다
고등학교때도 영어가 싫었다. 이유는 중학교때와 같음
모의고사가 조금만 쉬우면 영어 100점이 350명중 100명을 넘어가는 학교에서 영어내신은 항상 7등급이었다. 반 29명중 27등인애도 나보다 영어는 잘했다.
수능은 어거지로 2등급이나왔지만 대학가서는 원서를 많이쓰고, 취업하려면 영어를 엄청 잘해야할텐데 영어 알레르기가 생길만큼 싫어서 눈앞이 캄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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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거의 상황 같음
저두....ㅠㅠ
영어.......ㅠㅠ
수능 영어 2면 노베이스는 아니텐데...
이제 절대평가임 ㄱㅊ
전 수능영어 최적화라 말을 못해서 큰일...글도 못씀
영어2면서 이런 글을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