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달님 [43701] · MS 2004 · 쪽지

2011-04-04 23:05:39
조회수 256

흠... 모라 적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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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글이 길어지면 미련만 남는 거 같아서

천성이 속정이 많아버려서 정든 곳을 잠시 떠나기가 힘들었지만

역시 오르비는 공부하는데 독이 되는 거 가따....

그래서 결정..

폰이나 메신저는 살아있어서 뭐.. 연락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그래서 글 남기는 거 너무 거창한 거 같기도 한뎅...

아 폰번 모르는 사람은.. 으쯜 수 없따.. 근데 지금 번호 모르는 사람은 사실 사적으로 연락할 일도 없겠지..

암튼!!! 각설하고

세삼스럽지만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항상 너무 그리웠고 보고 싶었던 내 사람들

모두 9월에 서울에서 만납시다

사..사.. 좋아합니다

아이민 43701 안뇽.. 지난 시간 즐거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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