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외롭다....제 인생에서 최악의 순간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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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르비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외로운 순간에 오르비분들이랑 쪽지로 대화나누고
댓글달고 하는 게 너무나 고맙습니다...한 분 한 분 다 친구하고 싶네요....ㅜㅜ^
이 붕 떠 있는 방황감...
사소한 것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게 된 이상한 정신상태
여태껏 살면서 얻었던 경험을 모두 까먹은 듯한 느낌...
함께한다는 것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ㅜㅜ
그냥 누군가와 무엇이든지 함께하고픈 마음 뿐입니다.
방금 든 궁금증은...
4학년들이 취업준비하려고 일부러 졸업늦게 하고 그러잖아요
그럴 때도 지금과 같은 심정일까요? 이런 방황감 느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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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1학년인 저도 그런 방황감 느낍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대학'만이 전부인 것처럼 만든 풍토가 절 이렇게 몰아넣은거같은 느낌.
뭔가 확실한 것에 빠지지 않는 이상은 평생 느낄듯...
전 고등학교 졸업하고 싶지도 않았음...
고등학교 너무 좋고 친구들도 계속 만나고 싶구 ㅜㅜ''
그건 좀 아닌듯한데... 어차피 시간을 흘려가는데
바꾸지 못할거 그냥 즐기면서 사는게 더 현명한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저 멀고 보이지 않는 곳에
힘내요, ㅋ 님 마음속 한구석에서 제가 친구해드릴께요 ㅋㅋㅋ
감사해요 ^-^
힘내셈요 저도 님처럼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 .. 님을 응원하고있겟음
저를...응원해주신다니 ....저를....ㅜㅜ
독학하시는 중이신가요??
독학하는중x 독학했엇음o
독학실패하고 아무도 아는 사람 없는 학교에서 모든 행사를 포기하고 아싸로 살고있어요ㅋㅋ
많이 외롭지만 그냥 살고있네요.. 독학할때보단 그래도 나은듯..
이 또한 지나가리라...
요즘 항상 세기고잇는 말이네요 힘내세요 지금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는것 같아도 지나가면 약이되더라구요
아 저도 그 말 들어봤는데^^
진짜 지나갈텐데.... 그 과정이 너무 기네요
긴게 장점 같다가도 단점같다가도 ...ㅜㅜ
독재는 외로울수 밖에없는거 같아요ㅠㅠ
저도 독재하고 있는데 주기타듯이 외롭다 참을만하다 그러네요
전 원래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 막좋아하는 성격도 아닌데
원래 사람좋아하시는 분들은 오죽하실까요
그래도 참고버티면 좋아지는때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