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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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생 활동하다가 대부분 재수생 형님들이라는 거에
새삼 긴장하게 되네요.. 현역 독학인데..
제가 다니는 학교가 공립인데,
EBS 강사보다 질 떨어지는 선생님 수업은 전혀 안들어요.(오히려 더 심할걸요..발음,진행부터가.. 영..)
즉, 수업을 골라서 듣는다는 얘기인데.(저희 반 다수가 이렇습니다..)
내신은 1주일전에 빠짝 하고, 정시로 승부근성 볼거라..
내신에 치명타이지만, 사관학교는 1등급이나 3등급 별 차이가..?
7월31일 시험이 중요해서요.
그냥 질 떨어지는 선생님한테는 미안한 소리이지만,
그 시간에 수학할려고 작정하고 있는데,
해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자리는 맨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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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학교수업시간엔
다 그런거 아닌가요
아 학교선생님을 비하하겠다는 의도가 절대로 아닙니다
절 대 로
어? 그거 자연스러운 거 아님?? 전 밥먹듯
그랬는데...(재수) (P.S 수업 잘듣던 친구는 설대 재료공학감 ㅡㅡ)
그러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저희학교(반)에서는 수업안듣고 지나친애치고 대학 그렇게 좋은곳 간 친구 못봤어요
저희는 학교에서 내신수업용으로 시험주변 2주정도면 강의하고 나머지는 자습감독 시스템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