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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SU [684533] · MS 2016 · 쪽지

2016-12-18 15: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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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능 끝난뒤

막상 친구들과 많이 만나고 놀것 같지만

피방 술 노래방이라는 틀 때문에

결국 질리고 지침

(일주일에 한번 보는것도 힘들다...)

2.여행

친구들과 어딜 갈려 할때

꼭 한명이상의 친구가 

‘야 난 안될것 같은데’ 라 말하며

망친다

(올해는 갈려고 내가 다 예매했다

이제 빼박이다 그냥 가자 제발 )

3.다이어트

이건 개인별로 다르다

하지만 대다수는 그냥 먹고 눕고 먹고 눕고를 반복한다

운동하러 가도 그냥 귀찮...

자괴감과 동시에  느끼는 안일함

누가 옆에서 계속 쪼아야 겨우 움직인다

누가 팩폭을 해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4.크리스마스

친구들은 다들 계획이 있는 마냥

바쁜척을 한다...

진짜 바쁜애는 사실 별로 없다

그냥 동성끼리 만나기 싫을뿐...

5.수시 합격자

세상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누워

꿀잠을잔다

세상에서 제일 편한 사람 탑3에 들어간다

6.영화관

영화 시작도 하기 전에

광고 보며 팝콘을 다 먹는다

목 마르다며 콜라 마시다

상영 도중 화장실을 가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뒷사람이 발로 자기 의자를 차면 

기분이 상당히 더럽다 

말 하는 사람을 보면 살인충동이 일어난다...(과하다 ...)

7.놀이공원

사람 많은거 뻔히 알면서도

간다 그리고 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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