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기분나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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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껏 상대방이 말한거를 잘못이해한게 아닌거 같아서
근거를 대서 말을 했는데
내 생각에 대해서는 어느게 잘못됬다 난 그렇게 말하지 않은것이다 라는 말도 없이
내 독해력이 어떻다느니
내 비문학실력이 초딩이라느니 하는 인신공격을 쌔리고
묵살하고 그냥 모르는 척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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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논쟁 생길 거 같다고 하면 그냥 빠지시는 게 상책임
그런데 에너지 써서 좋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블랙리스트 같은거 생겨서 걸러버리고 싶내요
이렇게 인터넷상이니까 예의 차려주는거지
면담으로 했으면 내가 죽던지 그사람이 죽던지 할 기세로
어투에 건방짐이 극을 달하내요
ㅋ
예전같은 교육청이 아니에요
이제 신고하면 통보없이 들이닥쳐요.
제 동생한테 들어본 바로는 저번주에 동생 학교에도 들이닥쳤다더군요.
그뒤로 바로 야자 선택으로 바뀜 1시간전 IMIN : 346567 IP : 119.♡.218.3
예전같은 교육청이 아니에요
이제 신고하면 통보없이 들이닥쳐요.
제 동생한테 들어본 바로는 저번주에 동생 학교에도 들이닥쳤다더군요.
그뒤로 바로 야자 선택으로 바뀜
● 답변 테사다르 0
그것은 교육청마다 다릅니다
요즘 진보교육감들 덕분에 야자는 선택으로 바뀌어가는 추세가 맞긴한데
아직도 보충수업은 반강제고요
순응하는게 잘하는짓은 아닌데 님같은분한테 그런소리 들을 행위도 아니에요 [제가 여기서 님께서 문두에 한 '순응하는게 잘하는짓은 아닌데' 와 '그런소리 들을 행위도 아니에요' 에서 괴리를 느끼는게 이상합니까?]
그럼 대한민국에서 고등학생이 어쩌라고요 시위라도 할까요?
일단 몇몇 학부모들부터가 애들 공부시키게 잡아놓지 뭐하는짓이냐? 하고 학교에 전화넣는사람들이 한두사람인줄아세요?
그만하셈..
대화가 안통할것같은 상대와 대화하기싫어서
거기까지 하죠^^ 수고~
하고 쪽지보냈을뿐이고.
님이 이해 못했다고 해서, 제가 님 이해시켜줄 의무도 없는것이고.
초딩같이 무의미한 키보드싸움 하게 될꺼 같아서 귀찮으니 그만하자 한의미에서 쓴거고.
이정도면 답이되나요?
저도 그만 할껀데 쪽지도 삭제하신거 보니 적어도 예의에 어긋난 쪽지 보내신걸 이해한걸로 알고
그만 하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이해하지 않았으며, 쪽지함이 지저분해보여서 다 지웠는데요. 수고.
그냥 사람 헐뜯기 좋아하는 사람으로 판단할께요 ㅎㅎ 저도 님에 대해 잘 모르겠고 완전 안아무인 식이니 더이상 할 말도 없내요.
캡쳐는 잘 해뒀으니 그래도 전 꿇릴게 없이 마무리 짓내요.
제가 속이좁아서 어떤 일에대해 잘못을 따지지 않으면 신경이 쓰여서요
소인배 상대로 욕하시느라 수고했습니다
안'하'무인이겠죠
'초딩'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위에 써 놓았습니다.
그냥 그려러니 해야됨ㅋ
독동에서 키보드배틀뜨면 일년더함 ㅋ
앜ㅋㅋ
와 요즘은 야자 선택인가요? 교육청에서 검사함?
저희때만 해도 담임이 야간자습 동의서에 동의 안하면 죽인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애들한테...지방이라 그런가;;;[부산...]
강제 공부는 쓰레기관습임
말로는 인도주의적 어쩌구 하는데
돌이켜보면 학교 잇속채우기죠
22222222 학교선생 새키들 그걸로 돈받아먹는게 상당하더라고요 .....아닌거같아도이것저것하면 (학부모 위원회) 못해도 30은 훠~~~~얼씬되는듯...
*물수능일때
삽자루 : 좋은문제라면서 교수님한테 박수치다가 퇴출
이근갑 : 시에다가 네모 세모 그리고 앉았다가 안 되서 킁킁거리다가 시끄럽다고 퇴출
소순영 : 옆에 있는 사람에게 답 물어보다가 퇴출
한석원 : 계산실수로 몽땅 틀림.
김기훈 : 리딩스킬 써서 30분만에 다풀었는데 70점
추경문 : 비문학 지문 그 수많은 접속사에 표시하다가 종이 울림
김정호 : 분석하다가 40번까지 풀고 종침
외지웅 : 안옴
이상익 : 직관적으로 30분만에 다풀고 다틀림
손주은 : 미리 다 풀고 앞에 앉은 새끼 못한다고 욕질하며 까대다가 퇴출
최원규 : 듣기시간에 동시통역 해주고 퇴출
지니 : 맞는 의자가 없어서 못봄
이기홍 :수능날 아침 레스토랑에 불나서 시험장 못 감
박승동 : 답 밀려쓴거 OMR카드 바꿀려고 감독관한테 말했는데 모기 목소리라 감독관이 못 들어서 밀려쓴거 할수없이 제출
김재욱 : 답 밀려쓴거 OMR카드 바꿀려고 감독관한테 말했는데 혀 짧은 소리 감독관이 못 알아먹어서 밀려쓴거 할수없이 제출
정승제 : 등교길에 완포자들이 물어보는거 일일이 답 해주다가 늦어서 시험장 못 들어감
*불수능일때
삽자루 : 자기 공식대로 안 되니까 출제위원이 문제 더럽게 냈다며 시험지 찢음
이근갑 : 소설읽으면서 상상하다가 옛날일 생각나서 그거 생각하다가 종침
한석원 : 출제위원이 미친나 이러다가 퇴출
남언우 : 얼굴 땜시 감독관도 건들지 못함
강필 : 남언우보다 더 무섭게 생김
김기훈 : 리딩스킬 써서 40분만에 다풀었는데 50점
강민성 : 국사,근현대사 문제에서 좌파를 부정적으로 봤단 이유로 분노표출하다 퇴출
김정호 : 분석하다가 30번까지 풀고 종침
외지웅 : 안옴
이용재 :수능시험장을 가야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다리가 사법고시 시험장으로 향함
손주은 : 사탐은 통합적으로 공부하고 시험봐야 한다면서 한국지리 + 윤리 + 국사 + 사회문화 4개의 시험지를 동시에 펼쳐들고 한꺼번에 시험보다 부정행위로 퇴출
최원규 : "너희들이 어려워 하면, 나는 즐겁다"라며 퇴출
이현 : 질문은 수험생의 특권이라며 감독관한테 질문했다가 퇴출
벼룩 : 갑자기 바뀐 언어영역에 유형별 공식이 적용되지 않아서 망함
로즈리 : 감독관이 수험표에 출신학교 캠브리지 맞냐고 묻자마자 감독관한테 x욕해서 퇴출
경선식 : 듣보잡 단어들 해마학습법으로 일일이 연상하다가 다 풀지도 못 하고 제출
최진기 : 등교길에 강만수의 부하들에게 끌려감
EBS 현직교사들 : 대본이 없어서 못품
님 근데 맞춤법 공부좀...
제목부터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