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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인원이랑 반수인원이랑 엮을수있나..
수치가 엄청커서 반수로 통용할수 있는 범위도 아니라서 말이죠
그냥 이건 자퇴인원수 순위로 봐야될거 같습니다
반수 성공말고 자퇴할 이유가 많나요?
꼭 반수가 아니여도 자퇴하는 경우 제법 있죠
아 그런가요..ㅠㅠ 막연히 반수만 생각했네요 제목 바꿨습니다~~
역시 여대가 반수비율이 높군요.. ㅠㅠ
생각보다 엄청 적네
이대 건대 반수 많이 하는구나 ㅎㅎ
반수성공 비율아님?
맞네요 반수에서 성공한 사람만 이동한다는 점도 있군요 ㅋㅋㅋ
전 좀 슬픈 추측을 하건대
여대 자퇴 비율이 놓은 경우에 끼치는 영향으로는...... 예전처럼 '여성이 공부해서 뭐해', '집안 살림이나 하지' 같은.... 그런 보수적인 집안의 압박이 아직도 남아서 그런 건 아닐까 싶습니다....
결혼하면서 학교를 그만둔다거나. 그런 경우들 말이죠.
......
???전혀 아닌거 같은데 요즘 누가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
네 소수 의견입니다. 소수의 일이어야 하고요.
이건 소수 의견이라고 말하는 것도 물타기 수준 아닌가요ㅋㅋㅋㅋ요즘 어떤 가정이 그러며 설령 그런 가정이 있다해도 어떤 여성이 거기에 순응합니까ㅋㅋㅋ이건 스스로가 좀 부끄러워해야하는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ㅇㄱㄹㅇ
단순히 추측이고 여대의 특수성을 감안한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해 본 것이기 때문에 전혀 부끄럽지 않은데요. 제가 그래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요.
남 생각과 다르다고 물타기니 하는 어줍짢은 소리 집어치우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대에서 자퇴하는 이유가 보수적인 집안인식 때문이랑 결혼땜 ㄴ이라는게 더 어줍짢은 소리 같네요
끼치는 영향이고 모든 이유가 된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아니 저기요 무슨 말씀을 어떤 취지로 가지고 하시는지는 알겠어요 근데 그게 단순히 생각에서 멈춰야 할 것이 있고(대부분 이런 경우 사회통념적으로 말도 안되는, 부정되어야 마땅한 그런 것들입니다 분명 대부분이라고 했습니다) 비판을 받을 수는 있으나 표현해도 괜찮은 경우가 있어요
님의 의견은 닥 전자입니다. 전혀 후자의 가능성이 있지도, 있어서도 안됩니다. 어떤 여성이 그러냐고요 어떤 가정이 그러냐고요 이 두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야 님이 우려하는(?) 케이스가 성립되는데 그게 일반적인 예시, 특수한 예시로 가능합니까? 이건 거의 이과적 실험에서 말하는 돌연변이 of 돌연변이적 케이스에요 우리는 아무도 그걸 가지고 가설 중 하나, 예측가능한 원인 중 하나라고 말하지 않아요
끼치는 영향이고, 모든 이유고 나발이고 애초에 성립자체가 불가한, 성립될 수도 성립되어서도 안되는 생각이라고요 단순히 님이 확정적으로 말하지 않았기에 괜찮다는 그 사고방식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저도 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지 이제 알겠네요. 너무 낮고 안 하느니 못한 말은 하지 않는 게 좋다는 뜻이죠?
저도 저 얘기 꺼내면서 솔직히 누가 동의할까 생각하긴 했습니다. 저도 당연히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하고 제가 분란 조장 목적으로 쓴 것도 아닌데 실실 쪼개면서 '물타기'니 하는 소리는 굉장히 빡칩니다.
님도 쓸데없는 소리 해서 심기 거스리지는 마세요. 직설적으로 말버릇 고치시란 겁니다.
자의의 목적은 그로인한 결과보다 후순위입니다.결과가 물타기 인거 아닌가요?
웃을만한 의견에 웃은 겁니다 정확히 말하면 실소에 가깝겠죠. 가설이니 가능성이니 라고 하시며 쓸데없는 소리 먼저하신 건 님입니다 제가 쓸데없는 소리를 했다고요? 본인도 인정하셨고 대댓글의 모든 분들 또한 저의 의견이 비록 표현이 거칠었더라도 핀트적 측면에서는 비교 안될만큼 합리적이고 옳은 의견이라는 생각으로 귀결되지 않을까요 제가 님에게 죄송하다고 할 부분이 있다면 실소를 글로 표현해서 님이 그걸 읽고 기분이 나쁘신 부분 하나지 쓸데없는 소리 한 적 없습니다 본인이 하신게 쓸데없는 소리입니다
본인이 써놓으신 글이 모든 이들에게 물타기니 선동이니 로 읽히면 설령 진짜 본인이 순수한 걱정과 우려의 마음으로 썼다해도 잘못이 없어지는 게 아니란 걸 다시한번 상기하셨으면 합니다
가설 아닌 추측과 가능성입니다.
예의적 측면을 지적한 것이며 님이 윗윗 댓글에 쓴 대로 쓸데없는 소리로 기분 나쁘게 하지 않았으면 그 핀트적 측면에서 비교도 안 될 만큼 합리적이고 옳은 생각에 더 정당성이 생겼을 수 있겠네요. 하지만 남의 생각 무시하는 태도는 매우 잘못된 행동입니다, 설사 그게 당신 말이 맞더라고 하더라도요. 제 의견이 당신 눈에 '물타기'로 보여도 쓴 사람은 그렇지 않고 객관적으로도 제가 분란 일으켜 보겠다고 작정하고 쓴 글은 아닙니다, 오히려 위에 쓴 대로 동의할 사람 없을 것 인정하고 매우 소심하게 쓴 댓글이면 모를까.
서로 다시는 대댓글로 안 마주쳤으면 좋겠네요. 기본도 안 되어 있으면서 자기 말이 옳으면 욕 먹어도 싸단 사람과는 이야기 나누고 싶지 않습니다.
그 사이 댓글 하나 더 추가되었네요: 그 부분에 관하여서는 댓글 작성 전에 좀 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집과 편견을 두루가진 추측이네요
전 여성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 저것들이 당연히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수많은 가능성 가운데 하나로 제시했을 뿐이고요.
제대로 읽고 다는 사람들은 없어서 굉장히 불쾌하네요.
전 님이 여성차별주의라고 발언한 적이 없습니다;다만 저에게는 표현에 자유가 있고 이는 위에 댓글로 근거하여 주로 하지 않은 특수한 케이스를 쓰셨으니 거기에 대한 제 생각을 그대로 적은 겁니다."아집과 편견을 가지고 있다",아집은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즉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다는 거죠.이는 보통 나오지 않을 예시를 들으셨기 때문입니다.불쾌하시거든 애초에 글을 쓰실 때 주의를 하셨어야져.근거도 없는 더욱이 소수케이스를 제시하셨으니깐요.
자기 중심적으로 본다는 의미를 지닌 아집은 타인을 폄하하는 데에 주로 쓰입니다. 맥락상 님은 절 깎아내리려고 쓴 표현으로 보이는데요. 또한 전 제 의견이 무조건 옳다고 제 중심으로 생각하며 윗 댓글을 단 것도 아닙니다. 제가 세상을 보는 눈도 저런 중심은 전혀 아니고요.
그냥 여성은 결혼하면 남의 집 사람이 된다느니 하는 틀에 박힌 우리 윗세대 이상 분들의 잔재가 (불행히도, 어쩌면) 아직도 남아서 그런 게 아닐까 -이게 다입니다.
더이상 그런 일이 없다면 제 추측은 뜬소리에 불과되고 모두에게 좋은 것이겠죠. 근데 다른 대학교들에 비해 높길래 들어 봤습니다.
이제 이해되셨길 바랍니다.
저는 전혀 님을 비방한 적이 없습니다.님 말대로 그 표현이 상대방을 비방하는 표현이라는 것은 잘 알고 썼고요.다만 저는 그 표현을 님이 단 의견에 수식했습니다.님을 대면한적도 만나서 이야기한 적도 없는 사람을 쉽사리 단정하기에는 그런 능력이 제게도 없거니와 이는 잘못됬다는 제 신념도 한 역할을 합니다.오히려 이해해야 될 사람은 님이신거 같네요.저는 님을 비방한 적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되셨길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서울대는 왜 업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