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안좋아서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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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집이 애매한 거리에있어서 학사에서 학원 다니고 주말에 집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소화기관이 상당히 예민해서 집이 아닌 다른곳에 가면(익숙해진다해도)
정말 장트러블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ㅅㅂ...
그래도 요즘은 좀 괜찮아진건데 자꾸 배에 가스 차고 그러는건 끝이 없네요.. 수업시간은 괜찮지만 자습시간에는 소리도 나고 진짜 큰소리 날떄는 쪽팔려 죽것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는데도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고요..
뭐 이것저것 다하고 있지만 딱히 해결방법이 없네요.. 누가 좋은거 아는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ㅜㅜ...
참고로 저 여자 아니라 남자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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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전 여잔데 꾸룩꾸룩 소리 많이 나요......
아 전 비교가 안될정도입니다. 진짜 슈바 ㅋㅋㅋ 아무리 아싸로 지내려한다해도 적어도 이상한 인상으로 찍히고 싶지는 않은데
계속 배에서 전쟁 치르는 소리내니깐 아 주변에 앉은애들이 얼마나 이상하게 생각하겠습니까 ㅜㅜ
과민성대장이신감.. 한의원가보세요~ 내과가면소화약만주고ㅜㅜ
그래서전한의원다니면서 침이랑 약몇번받고 유산균요구ㅡ트먹으니 좋아졋어요
ㅜㅜ 맞아요 내과가면 그냥 약먹고 일주일있다가 오라는데 솔직히 그약도 별로 효과가 없네요..
주말에 한의원이라도 가봐야 되나 ㅜㅜ
저도 그런편인데 현대의학적으로 특별히 치료법이 있는게 아니구..
일단 인스턴트 빵 같은것보다 밥, 고기보단 채소를 많이 드시려 노력하시고 밥도 규칙적으로 먹으면 좀 덜하더라고요.
그리고 경험상 밥에 잡곡,현미가 많을수록 가스가 많더군요 흠흠
안녕하세요? ㅈㅓ도 작년에 재수할때 그랬습니다. 민감한 성격이라
한 두달 고생했죠 4,5월 인가 그랬습니다.
내과가서 물약이랑 알약 처방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실제로 재수때 스트레스때문에 그런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시죠, 힘내세요!
그리고 6월9월 잘본다고 자만하지 마시고 ,
수능을 잘보려면 9월이후의 공부가 진짜라네요 힘내세요!
저도 장이 좀 예민한데
운명이겠거니 생각하고
그냥 살아요 ㅋㅋㅋㅋ
저도 장 예민해서 학원에서 나오는 도시락
반 정도만 먹고 그냥 허기만 달랠 정도로 먹고 버티고 있어요..ㅠㅠ
님...ㅋㅋㅋㅋ저고삼때그거땜에진짜괴로워서ㅋㅋㅋㅋ거의밥만먹고(기름기나밀가루음식안먹으니까급식에서먹을게없어서ㅠㅠㅠ)지낸적도있었는데요...
뭐지금은 독학하니까 마음도편하고해서 많이 나아졌는데
어쨌든
그그그
인터넷에 오만디환 이라고쳐보세요
진짜 그런사람들 많아요ㅋㅋㅋㅋ근데그런사람들이효과많이봤다고막글올려놨어요
약 아니고요 식품이래요ㅋㅋ
아 저도 먹었었는데요 수능전에 몇달 제대로 오래먹은건아니라서 어떻다 딱 말씀은못드리겠지만
괜찮았어요 진짜 힘드실거 이해되는데ㅠㅠ저거라도먹어보세요 효과본사람도많고
저도 괜찮았던거같아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좋은 한의원 가보세요 금방 나아요. 치료만 받지말고 음식 뭐뭐 먹지 말고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주는데 그것만 잘 따라도 안그래요 저도 진짜 엄청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