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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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하다
저랑같이 일하시는 아주머니(거의 할머니)들께서
"그거 야당 작정하고 족칠려고 하는기라
대통령되면 그런거도 하고싶지 그리고 어느 여자든 함 봐바라 다 얼굴에 손 안대나"
"그래 그러재"
"그거 뭐고 새월호 7시간 그기도 그냥 사고 아이가 뭐 그레 시덥잔게 물고 늘어지노? 뭐 사고나도 필러 맞고 그럴수 있제"
.....한참을 소리없이 웃었음
마스크 쓰고 있어서 망정이지
여러분 콘크리트가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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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진심
이제 저소리를 한달내내 들어야함ㅋㅋ...
알바 끝날때까지
콘크리트는 지문도 무섭고 사람도 무섭군요
인정합니다
참내 그 상황에서 이성적 판단과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책임을 묻는 거지 누가 필러 하나 맞았다고 탄핵하자는 건가;;;
얼굴에 끓는물 부어놓고 사곤데 왜 난리세요? 그러고싶음
콘크리트는
사람목숨<<<잘먹고잘살기
인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