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씁쓸하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119116
현역으로 그냥 지방교대 다니며 임용을 꿈꾸고 있는데 친구들이 논술로 혹은 올수능으로 흔히 말하는 스카이 서성한에 왕귀하니 뭔가 오묘한 감정이 드네요 재수를 포기하고 그냥 교대에 다니기로 결심해놓고 이런 글 쓰면 이중적으로 보이고 사돈땅 사서배아프다는 마인드로 보일수 있지만 그냥 몇글자 적어봤어요 친구들 인서울행복한대학라이프를 빌어줘야겠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감독: 데이비드 O. 러셀 주연: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