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모의고사 진짜 스트레스 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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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구요
현역때부터 사설은 보는 족족 망하더군요.
재종 다녀서 거의 사설로 사람 평가할텐데 에휴..
6월평가원때까지 버로우 타고 있어야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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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냉정하게...
공부잘하는 애들은 사설도 잘봅니다.
이건 진짜에요.
저도 작년 6월9월 언수외291점 288점이었는데
사설은 그냥 지렸씁니다
그 사설도 수능2주전에 3번정도 봤는데 다 지려버리고 그냥 "아 수능은 평가원스탈ㅋ 갠찬갠찬ㅋ" 이렇게 생각하다가 망햇씁니다.
진짜 재수생이시면 사설도 걍 개바를정도로 공부하세요. 저는 언어가 자신있어서 항상 사설언어는 100에 수렴하는 점수를 맞았씁니다
그리고 남이 님을 어떻게 평가하든, 결국 모든 사람의 진가는 수능후에 나타납니다. 다른사람 시선에 신경쓰지마세요
사설은 모두가 못보고 평가원은 모두가 잘보는건 아니에요...
님과 같은 생각을 하는사람이 전국에 엄청많은데 평가원만 1등급을 10%씩 주는것도 아니잖아요...
겸손하게 공부하시는게 좋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