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용기가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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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까지 엄청나게 길게 쓴 글을 훑어보다가
그냥 지웠습니다.
의미 없는 것 같아요.
학벌주의는 저 혼자만의 공허한 외침으로는 절대 철폐되지 않을겁니다.
그냥 오르비 탈퇴하겠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그냥 저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구나.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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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이 얼마남지 않았다 18 1
개강 빨리 하고 싶은 마음과 계속 집에 있고 싶은 마음이 엇갈린다 흔들린다 아...
안녕히가세요
ㅂㅂ..
에이 탈퇴하실 것까지야..
학벌주의는 본인이 생각하는만큼 심각하지않아요 ㅋㅋ
이미 학벌주의 철폐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학벌주의가 만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벌주의 반대하셧으면서 중간에 성적표 첨부한건 본인도 학벌주의에 빠져있다는걸 보여주네요
윗분들이 비꼬니까 올린 거라는데요...?
비꼰다고 본인이 선택한 방식이 학벌주의 인것이 웃기다는거에요
제가 생각하기에 학벌이 하나의 스펙은 될 수 있지만 학벌주의란 말이 붙을 정도로 큰 영향력을 끼치지는 못한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