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에서 출제 한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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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걱정은 되지만 .. .
과목별 만점자 1%는 걱정 되는데
EBS는 그닥...
EBS 에서 나온다고 해도
언어는 비문학에서는 6지문을 다 같은 소재로 내봤자 달력문제 보면 의미 없을것 같고요
문학은 시 세트에서 2지문 배껴운다고 해도 원래 2개는 익숙한거 하나랑 익숙한 작가 문제였으니 별로 영향 없을거 같구
듣기랑 쓰기는 머 ...
수학은 어쩔수 없죠 머 수특 4권이랑 파이널은 어떻게는지 다 보고 가야되는데 원래 기출보다 지겨우면 딴 문제집 봐야되는데
한번 더 속고 EBS 봐주죠.. 손해볼거 없자나요
그리고 아는분 통하고 통해서 들은 얘기지만 마지막에 수능 수리 문제 감수들어 가셨던 분이 말씀하시기를 수리 가 1컷 89~90 예상
하시고 문제 내신거라고 .. 또 하시는 교수님들은 본인들이 문제를 쉽게 냈는지 어렵게 냈는지 모른다네요.
수리도 난이도 조절을 못하는 평가원이 무슨 만점자 퍼센티지를 추정 합니까 ..ㅋㅋ
심지어는 수능 보는날 10시에 평가위원장님께서 이번 수리는 작년과 비슷하거나 쉽게 출제 하셨다고 .. ^^ 드립을 치시지 않았습니까...
설마 첫이 70점대에서 형성될껄 알면서 그러시진 않았을거 같은데...
영어는 수특이 많이 어려워서.. 수특수준에서 나오면 ㅎㄷㄷ 일꺼 같은데요 ㅋㅋ
그리고 좀더 희망적으로 생각해보면 3월 전국 모의고사 로 현역 레벨을 추정해 봤을때..
이대로 간다면 만점자 1% 나올만한 시험문제내도 그렇게 까지 나올것 같지는 않네요 ..
머 입시 쥐뿔도 모르는 사람입니다면 그냥 갠적인 생각 적었습니다 .ㅋㅋ
다들 열공하셔서 따뜻한 11월을 보내자고요 ~~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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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가장 걱정하는게 이정도면 1%겠지 했는데 언수외 각각 만점자 2-3% 이렇게 뜨는거죠.
올수능하고 반대의미의 난이도 조절 실패요.
막판에 MB가 얼마나 힘쓸수 있냐에 따라 다르겠죠....
평가원은 전혀 쉽게 낼 생각이 없다고 하는데
정치권에서 영향력이 많이 가해진다고 들었습니다
참 임기가 애매하게 남은 시점인데
최근 몇년사이에 들어가는 교수님들 연령층이 많이 낮아져서
쉽게 낼 생각이 전혀 없으신 분들이니 한번 믿어봐야죠..
진짜 사실임 교수들은 난이도 조절할 줄 모름
어려운 방법으로 풀줄 알고 내놓으면 야매 혹은 잘못된 이해로 풀엇는데 맞는 경우도 다반사
쉽게 풀라고 내도 애들은 이게 뭐지하면서 그 시험 가장 어려운 문제로 뽑히는 경우도 다반사
교수님들은 먼세계에 계셔서 우리 지상에 사는 수험생과는 다른 견해를 가지신듯 해요
예를 들어 이번 수능 부분적분문제요 ㅋㅋ
그거 대학과정에서 자주 다루는 부분적분꼴이라는군요 ㅋㅋ
교수님들 생각
단순 개념 출제 : 쉬운문제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 대부분인듯이요 ...
3월 모의고사 後 재수생 曰 : 현역껌이네 ㅋㅋ 올해 입시는 쉽겠구먼
수능後:아 삼수할까... -_ㅜ
현역도 11월까지 가면 무섭다능 ;;
무섭긴하죠..
그래도 3월 모의고사 컷은 좀 많이 낮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은것이었는데 .. 혹시 현역이신가요 ?
아뇨 재수생이에요 ㅋ...
3월 모의고사는 물수능 발표전에 이미 문제가 출제되었던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