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워 올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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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성학원 다녀봤지만
그리고 너무 상투적인 말이라 안하려했지만
1/3은 원하는 대학가고요 1/3은 맞춰서 가고요 1/3은 삼수해요
애들이 너무 잘한다는둥
부럽다는 둥 어쩐다는 둥
모조리 99점이라는 둥
참 잘나셨네요 근데 왜 재수하러 오셨어요?
그렇게 수능 때 맞아보지 ... 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치켜세우고
니가 크니 내가 크니 ..........
제가 보기엔 도토리 키재기로밖에 안보입니다만
무슨 마음으로 학원 갔는지 다 잊었어여?
내년에 또 부모님 눈물 흘리는거 봐야 정신을 차리는건가
이런 말 하면 잉여같지만
제가 잿동 독동에 4년간 지내왔는데
독동이고 잿동이고 매년 너무 똑.같.네.요..
끊는 것도 좋습니다
차단하세요 (솔직히 라끌옹님도 끊는걸 인간적으로 현실적으로 추천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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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이러글 볼때마다생각하는건데 님말이 맞는거압니다
그런데 저의도 그걸모르는건아닙니다
그냥 힘든처지에 공감대좀형성하고 자기반성도하며 그럴려는의도인거죠..
그런거갖고 너무 핏줄세우고이러는것도좀 보기안좋네요
힘든처지에 공감대 형성이라...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는 결국 공부로 밖에 해결할 수 없습니다 ㅋ
제가 재수하는 이유는 서울대 2차에서 떨어져서요.
ㅋㅋㅋ댓글 추천수 ㅋㅋㅋ
n수생으로서 공감합니다
이건뭐 폭풍비추.. 그럼 ㅈ앞으로 모의고사보면 오리비와서질질짜지도말고 자랑질도하면안되겠네요그러죠뭐
맞는말이에요. 솔직히 아예 pc를 없애버리는게 젤 좋은데 그건 정말 독한 사람아니면 힘들고..
정신차려야겟다ㅠ
본인이 느껴야 합니다. 자기가 직접 겪어보기 전까지는 모르지요.
라끌옹이 추천하시는건 일과 다 마치고 잠깐 들러서 사진관정도 둘러보는거... 물론 그게 가능할지는 의문이 들지만
비공식적으론 안하시는거 추천ㅋㅋㅋ
바본가? 애들이 잘한다 모조리 99점이다 전부사실이고 진짜로 위기감 느껴서 푸념하는게 자랑질로 보이나?? 오히려 이글이 열폭으로 보임
이분은 대성 1/3인 삼수생인듯
애들이 너무 잘한다는둥
부럽다는 둥 어쩐다는 둥
모조리 99점이라는 둥
이말하고
초심하고 뭔관계지;; 이해좀
그리고 친구들 잘한다고말한다는거하고
벼 고개숙이는것도 이해가..
자기가 잘나왓다고 자랑한느거아닌데..분명.
애들잘하는거 is 트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