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에 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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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 특히 학종에 대한 불만이나 의구심이 많았던 사람으로. 요즘 주위에 수시에 합격하는 수험생들을 쭉 살펴본 결론은... 대학에서 평가하는 우리가 모르는 뭔 기준이 분명히 있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자는 평가 기준이 뭔지? 합격한 사람도 왜 합격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고 불합격한 사람도 왜 불합격 했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지만. . .합격하는 사람은 여러군데 합격하는 경우가 많고 불합격한 사람은 한군데도 합격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지라... . 대학에서 원하는 그리고 평가하는 그 무슨 잣데가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여러분들 주위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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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09년생 태그는 언제 만드나요? 18 40
09년생 지금 고2입니다 관리자님들 아까 글 쓰는데 태그 없어서 수동 입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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