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수 or More 해보신 분들 ! 질문좀 받아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050467
1. 대학을 간 친구가 수험 생활때 연락해주면 방해가 되나요? 저는 재수했을때 연락해주면 너무 고마웠는데, N이 3 이상되면 혹시라도 &'이 새끼 일부러 이러나?&' 생각 할지도 몰라서..ㅠ.ㅠ
2. 제일 힘든 시기가 언제였나요? 그 때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친구가연락해주면 고마웟음..
힘들땐 10월막바지..
감사요. 그럼 연락해볼게요
먼저 막 말걸지 말고 힘들때 연락해
수능 끝나고 보자
이런 정도만 해요
자꾸 말걸면 귀찮더라고요
4,6,9,10 이렇게 연락하면 될까요?
그정도면 적당할덧요
감사합니다
연락해주면 눈물 왈칵 나던데 날 아직까지 기억해주고 생각해주는구나 싶어서 힘든건 수능 다가오는 10월 11월이 제일 힘들죠 아님 여름에 가만히만 있어도 덥고 지칠때나
그런데 10월 11월엔 혹시나 공부하는데 방해되진 않던가요? 그게 젤 걱정인데...
글쎄요 그냥 저한테 그때쯤 연락오면 제가 먼저 통화걸어서 5분쯤 대화하면서 기분 전환할 수 있을듯
으음..둘다 그런성격은 아니라 그냥 가볍게 카페같은데서 만나야겠네요..감사합니다
삼수때는 그냥그냥 매일매일이 고통이니 아무때나 연락해주셔도됨
그리고 방해안되요 왜냐면 삼수이상되면 먼저 연락오는경우도 적어서 한명이라도 연락해주는게 엄청 고맙게됨..
그럴게요...삼수하는게 내가 아니라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또 뭔가 괜히 미안해지고 그러네요...
삼수 이상일때는 제 기준에서 연락 한번만 해줘도 진짜 간쓸개 빼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되더라고요. 자주는 마시고 가끔씩 해주시면 될듯합니다.
와..진짜 재수도 외롭고 힘들어서 미칠것 같았는데
대부분이 그렇게 반응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완전 완전 고맙죠 재수했지만 연락오는 친구들 고마웠어요
예 재수는 저도 알죠 3수 이상일땐 혹시나 다르게 생각할까봐요
연락오면 반갑고 오히려 더 열심히 하게됨
그리고 힘들때는 d-day를 자각할때와 성적이 떨어졌을때
힘들때 여름...
진짜 친구가 누군지 느깔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