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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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 노리고 삼반수 하려고합니다. 근데 제가 낭만닥터 김사부도 진짜 보고싶은데 수술장면 보는게 무서워서 못볼정도로 쫄보거든요...치대는 적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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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텐데요...
치대도 힘든가요... 그러면 한의대는 어떨까요?
한의대도 침 넣어야하고 부황 떠야하고 난리납니다 ^^
한의대는.. 글쎄요 피를 보기는 하지만 수술은 안한다고 알고 있네요 우리가 흔히 아는 부황도 피를 빼는 경우가 다반사니 피를 안볼수는 없죠
예전에 어떤 치대 다니시고 계신 분?이 글 올리셨는데 마이너서저리 계열이라 피는 볼수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피 자체가 무섭다기보단 그 안에 팔딱거리는 장기가 너무 무서워서ㅋ
장기의 움직임만이 무서우신거라면... 치대는 큰 무리가 없으실지도..?
치대가면 잇몸 째야되고 교정하려면 이빨 2개,4개씩 뽑는건 기본이고 신경치료 같은거 하려면 피튀기고 난리납니다 ^^
그러니 제가 대신
치과도 피는 봅니다. 비수술과 의사는 어떠신지
예1때 양악수술 영상 보면서 꺄악꺄악 거리던 여학생들도 지금은 사랑니 잘만 뽑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