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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 [696323]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6-12-10 22:43:07
조회수 1,563

<왈왈왈>님의 해명 및 사과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045615

우선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오르비유저분들, GREY님께 말하고 싶습니다.





우선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상황설명을 하자면 1시 20분쯤에 GREY님이 "근데 시발 저격해도되나" 라는 글을 올리셨고 댓글에 욕을하지말라는 지적을 받으신 후에 제목을 수정하셨습니다. 저는 수정전 제목과 글을 본후 "귀엽다소리 못받으니 풀발ㅠㅠ"이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는 GREY님이 올리신 글에 내용을 이해하지 않은 채 댓글을 단 제 잘못입니다.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이후 GREY님도 "지랄마요" 라고 댓글은 남긴후 글을 삭제하셨습니다. 


그 후 promotion님이 

"결국 그레이모도 까이는 날이 오는군" 이라는 글을 작성하셨고 

저는 "걍 너무 설침"이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GRAY님은 "닥쳐 이상황에 안빡치게 생겼나" 라고 댓글을 다셨고, 

그후 저는 GREY님의 거친 언행을 계기로 더 적극적으로 비난을 시작했습니다. 

그에 따라 GREY님도 욕설을 퍼부었구요.


이 후 꽃처럼님이 "프로불편러가 아님"이라는 글을 쓰시고나서 GREY님이 작성하신 "내가 부르라 했나.. 왜 나한테 내가 왜 저격대상이 되요"라는 댓글에 "응 너야~ 빼박너야~"라는 댓글을 작성했고 이 댓글은 당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이에 GREY님은 "그냥 제가 글 많이 쓰는 거 인정하는데 그걸 사람 관심 구걸하려고 그런것도 아니고 뻘글 쓰는 사람 나말고도 많은데"라고 하셨고 이에 저는 "응~ 쓴 글목록만 봐도 눈찡그려짐"이라 하였습니다.


그 후 GREY님은 "닥쳐 씨발새끼야"라고 하시고 저는 욕을 욕으로 받아치면 안되겠다 싶어 "왈왈왈왈..."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댓글을 썻고, 현재 욕 댓글은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이후 제 상황이 불리하게 될까 삭제,블라처리된 댓글을 다시 달았습니다.) 


상황이 격해지자  "응~ 냄새나는 똥글이니까 그렇지" 라고 하였고 이에 GREY님은 욕설을 하시며 댓글을 달았습니다.(이와 관련된 글은 현재 작성자또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상태여서 글에 인용하지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독포 40점 GREY님은 받지않으셨습니다.(이에 대해 저는 어이가 없다고, 욕을하지않은 사람은 40점 욕을 한사람은 받지않았다고 글을 작성하였지만 이 글은 현재 사라진상태입니다)


이후 털썩님께서

"관리자님 이상하신것 같은데요" 라며 같이 싸운 저와 GREY님 중 저는 독포가 40점, GREY님은 0점인것에 대해 글을 작성하자,

GREY님은 "그냥 제가 꺼질게요 쪽지로 음담패설 받고 이상한 소리나 듣고 다른 유저분들도 그런 적이 있다고 들어서 제가 그냥 화나서 써제낀 거예요 워딩도 잘못했고 욕설 막 지껄인 거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 원래 뻘글 잘 써제끼는데 제 글이 많이 읽혀지고 사람들이 이모라 그러는 거 솔직히 이해 안가요 그래도 절 많이 아는 만큼 조심했어야 되는 건데 예전과 똑같이 제 성격대로 글 썼네요 죄송합니다 짜질게요 진짜" 라고 댓글을 쓰셨고 저는 이 댓글에 "응 꺼지세요~" 라고하며 댓글을 달았습니다.(현재 이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고 이 댓글로 인해 독포 100점을 받았습니다.) 


싸운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이후 저는 독포 140점을 받아 해명하는 글을 올리지못하였고, 이에 급히 디씨인사이드에 무회원으로 글을 작성하였고 저를 옹호하는?(삭제하셔서 자세한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대충 저가 신고가능하지않냐는 글이었던거 같습니다.) 글을 작성하신 "화1을 가꾸는 화2타짜"님께 디씨에 작성한 글을 올려달라하며 경황없이 쓴 글의 링크를 보내드렸고, 쪽지를 받으신 분은 &&'왈왈x&&'님께 부탁 받은 글입니다.라고 글을 올리셨습니다. 이에 &&'Europe&&'님께서 "지한테만 유리하게 떠놨네" 라며 댓글을 다셨습니다. 이에 저는 공부가 끝난지금 저와 GREY님 어느쪽으로도 치우치지않은 해명글을 작성하게됩니다. 


또 그레이님은 " 제가 이유없이 욕하겠나여 계속 신경질 건드리고 응 더러워 보기싫어 냄새나 앞뒤 상황 다 무시하고 저 성희롱 당한거 공론화 한것도 뻘글 똥글 취급하고" 라며 댓글에 제가여태까지 작성한 댓글을 과장하여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표현하였습니다. 또한 "그래서 빡쳐서 쌍욕했더니 캡쳐해서 저 지랄 ㅋㅋㅋㅋ" "시발 입 싹 닫네" " 알지도 못하면서 입털지마세요" 등 오르비탈출님게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또한 밑의 댓글에 " 저 병신 디씨에도 올리네 지 잘못한 건 생각안하고 ㅋㅋㅋ 찌질이 새끼" 라며 저를 비방하는 댓글을 올리셨습니다. 또 밑에 글작성자 분께서 "욕좀 그만하시면 안되요?" 라는 댓글에 그레이님또한 댓글을 답니다(이부분은 글도 살아있고 글에작성하면 혹여 지루해질까 생략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에 링크 달테니 참조바랍니다. 


당시에 저는 GREY님이 평소에 올리시는 글에 대해 안좋은 생각과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있어 비방적인 댓글을 달았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는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하는 장이라는 점에서 당시에 저의 생각은 매우 짧았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독포140점을 받고 글과 댓글을 달수없는 상태고 GREY님께서는 받지않으셨습니다.


인정합니다. 분위기를 어수선하게한 장본인도 저고 비꼬는 댓글로 GREY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장본인도 저입니다.


하지만 140점을 받은 후, 오르비에 해명할 글과 사진을 올릴 수 없다는점. 그레이님께 사과할 수 없었다는 점. 맞고 틀리고를 아는 장본인은 댓글을 달수없는데 회원분들이 그에 대해 사실이아닌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하는 점. 등등 너무 억울했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글을 직접 오르비에 올려 해명하고 싶으나 그럴 수없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혹여 GREY님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려한다면 그러지 말아주세요.  긴 글 써본적도 처음이고 이렇게 긴 글을 합격수기나 좋은 내용으로 써야되는데 이런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네요. 모바일로 글을 써서 가독성이 매끄럽지 않은점과 오타가 있을 수도있습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염치없지만 최대한많은 분들이 읽으실 수있게 링크떠온 글에 좋아요 한번만부탁드립니다.


(링크 올리려 했는데 구차한 변명같아 올리지 않겠습니다ㅠ. 글은 화1을 가꾸는 화2님이 쓰신글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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