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Anne" [621426]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16-12-09 20:34:30
조회수 766

아 부모란 인간이 진짜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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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3일째 동생만 챙기고 예뻐하면서 말도 안걸고 뭐 물어보면 대답안하거나 어쩌라고 이러고 저녁먹으러 나갔는데 내꺼만 없음;; 엿같아서 안 먹는다하고 지금 방에 들어옴 너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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