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허지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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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작가로 바뀌고
여러 작가들을 탐구하는 도중
유독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허지웅이다
그에 대해 깊이 알고 싶었다
영화 평론가 시사 평론가 방송인?
등 다양한 명칭이 그의 이름뒤를 따른다
내가 그를 안건 썰전 마녀사냥 이었다
응? 누구지?
뭐 재미와 재치도 있고 말도 잘하고
호감?은 모르겠고 그냥 볼수록 매력이 있다? 정도였다
그의 직업이 작가이기에 당연히
책을 사야 하지만
그 책을 읽고 싶다는
일종의 구미가 땡기진 않았다
물론 그를 제대로 알려면 그가 쓴 책을 읽어봐야 겠지만...
그는 잘 산다
반지하에서 살았다는 과가거 있지만
지금 방송에 나오는 집이나 차를 보니
잘 사는게 느껴진다(성격이 좀...)
작가로서 배스트 셀러가 있는지는 좀 더 알아봐야 하겠지만
그의 비평이나 여러 말들을 보면 평이하다 라 생각한다
책을 한 권 사 정독 할 필요는 느껴진다
방송물 먹은 작가라는 생각도 했는데
애초에 방송물이란게 나쁘다는 생각은 안한다
기회가 오면 잡아야 한다는게 내 생각...
옛날부터 비평이나 기자 생활을 한 걸 봐
그냥 방송국에 온 것도 아닐테고...
뭐 아는 지인도 있으니 ...
그에 대해 잘 모르니 이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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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하다' 틀리는거보고 거름ㅋㅋ
ㄹㅇㅋㅋㅋㅋㅋ그거보는순간 '아...아니구나' 싶었음
아 그거 ㅋㅋㅋㅋ
말울 너무 어렵게하는느낌임
책을 한권 사서 읽어 보긴 할려구요
저열
이라는 단어 좋아하던데
그레샴의 법칙은 오해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