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지인들이 성적 많이물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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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어머니 친구분들 ,이모들이 어제부터 집으로전화와서 수능잘쳤냐고 전화 오고 심지어 점수몇점나왔냐고 묻는사람들도 있었는데 진짜 쳐죽이고싶었습니다.. 안그래도 못봤는데 잘봤으면 자랑하고했겠지..진짜 이인간들 생각있는 놈들인지 모르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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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쓰는거 ㅇㄸ 0 0
중대경영 5칸이면 붙겠지?
저는 수능날 고모 삼촌 할머니 이모 다 연락왓엇고
성적표 나온 어제도 다 왔어요.... 진짜 죽고싶은마음..